지우님의 오늘의 기사

조회 수 3169 2004.02.19 16:03:27
비비안리
'누구나 비밀은 있다', 둘째역에 최지우 낙점
[뉴시스] 2004년 02월 19일 (목) 14:15

【서울=뉴시스】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많은 인기를 얻은 최지우가 스크린으로 외출했다.

최지우는 영화 '누구나 비밀은 있다(감독 장현수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서 주연인 이병헌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누구나…'는 매일 애인을 바꿀 정도로 자유분방한 셋째 미영(김효진 분)이 어느날 매력적인 남자 수현(이병헌 분)을 만나면서 두명의 언니와 동시에 사랑을 나눈다는 유쾌한 코미디 영화.

세자매 중 둘째 선영역을 맡은 최지우는 쑥맥 학구파 대학원생으로 소심한 평범녀로 등장한다.

'누구나…'는 첫째 언니역이 캐스팅 되는대로 2월 말 크랭크 인 할 예정이다.

최재영기자 wolfchoi@newsis.com



이효리-김윤진 등 여자스타들 해외 스크린 진출 '봇물'  

'세계를 치마폭에!'
한국 여자스타들의 해외 스크린 진출이 눈부시다.


김민이 성룡 영화 '엑시덴탈 스파이'에 출연, 호평을 받은데 이어 이효리와 최지우,가 바통을 이어받아 월드스타에 도전하는 것.

이효리는 일본의 인기만화 '이니셜 D'를 원작으로 한 서극 감독의 신작 촬영을 3월중 시작할 예정.

이효리는 이어 성룡이 상대역으로 나오는 영화에도 출연할 계획으로, 이 두영화의 개런티는 최소 12억원이다.이는 홍콩 톱스타급의 개런티로서 이효리가 영화 출연이 전무한 새내기라는 점에서 파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그만큼 지난해 섹시광풍을 일으켰던 이효리의 스타성을 홍콩 영화계가 인정한 셈.

이 영화는 홍콩뿐 아니라 아시아, 나아가 할리우드까지 입성할 계획으로 있어 이효리의 꿈을 더욱 부풀게 하고 있다.

최지우 역시 오는 12월 크랭크인 하는 홍콩 영화 '유끼꼬'에 출연, 금성무와 호흡을 맞춘다.

개런티는 10억원으로 편당 면에선 이효리를 능가한다.

본토박이 수준의 영어실력을 자랑하는 '쉬리 여전사' 김윤진도 멕 라이언, 리즈 위더스푼 등을 보유한 할리우드 최고의 에이전시인 윌리엄모리스와 3년간의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면서 미국 진출의 발판을 마련한 상태.

일단 미국 3대 네트워크중 하나인 ABC TV의 미니시리즈에 3월부터 출연하는 김윤진은 할리우드 영화 출연 역시 가시권에 들어와 있다.


< 김호영 기자 allstar>


댓글 '2'

달맞이꽃

2004.02.19 18:15:25

오우....지우씨 드뎌 금성무와 ...
기대 만땅이네요 .
케이블에서 골든볼 하는데금성무씨 정말 멋지고 근사하더군요
지우씨랑 넘 환상적일것 같아요 .
역시....우리지우 올 한해 엄청 바쁘네요 .
아주 좋아용 .행복합니다 .
대신 지우씨 식사 거르지 말고 건강 챙기는거 알죠?
비비안님 ..오랜만에 아는척 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셔요 ..ㅎㅎ

자몽

2004.02.20 04:22:46

어머..비비안리님 드뎌 수면위로 떠 오르셨네염...연예기사 젤로 먼저 올려 주시더니 한동안 뜸하셨죠? 제가 많이 찾았었는데(?) ,,,보고잡았어요*^^*,,자주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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