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또왔어요 현주님

조회 수 3124 2001.11.01 13:30:17
미리
어쩌지요  울집에는안가고  여기부터오네요
큰일 났어요   자꾸오고  싶어지니   울집에 눈치보여서   미리로 왔어요
저아시죠  누군지   도둑년이에요   이러면 아실려나 ?
하루도  여기안오는  날이없으니  역시  여기가  내집이라서  그런가요
그동안  제가   남편옆에   사느라구요  친정올시간이  없었어요
이제  정신이  좀돌아오니  친정생각이  나네요   옛날엔   친정에서 눈팅만  했는데
이제는  자꾸 친정이  좋아지네요    시실난  내아뒤말이에요   그건 순전히  지우가  좋아서 그케지은
거예요   사실아날하기  전에는  지우가  별로 였어요   근데 아날보고  달라졌죠
그래서  아뒤도 그케하고요  그건울식구들도  다알아요  내가 지우좋아해서   아뒤그케지은거요
아무튼  앞으로 놀러오면  쫓아내지는  안할거죠  
그럼 이만 갑니다  안녕   스타지우 현주님을    비롯하여  전식구들
아참 한가지  현주님  어제현주님   제품하나 쌔벼갔읍니다    아줌마 닷컴의  병헌이 방에 갔다
놨으요   그리고  이케  써놨어요  (제품출처  스타지우 현주님)됐지요  오케이 ........

댓글 '2'

현주

2001.11.01 14:03:23

원래부터 시댁보단 친정이 더 애틋하죠..안그래요? 미리님?..호호..자주 못오셔도 마음 많이 주신다면 그것만으로도 넘 감사드려요~그리고...오케이~ 땡큐~여요..호호~

평생지우유리

2001.11.01 17:29:13

자주오세여~~근뒤 누굴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7132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6] 제니란 아뒤의 눈팅 2003-06-08 3130
7131 한없이 슬프고 외로운 영혼에게 [2] 앨피네 2003-06-26 3130
7130 선물입니다. 받아주세요 [1] 혜경 2003-08-02 3130
7129 ☆생각할수록 좋아지는 사람 ☆ [3] 제니 2003-08-21 3130
7128 지우씨 [3] 눈팅이 2003-09-06 3130
7127 글번호15965에 제가 만든 지우누나포토샾이써요^ㅇ^ [7] 위영석 2003-10-08 3130
7126 오늘은 일요일 웃으세요 여러분. [2] 평범한사람 2003-10-12 3130
7125 아기달팽이의 세상나들이 [1] 앨피네~★ 2003-10-12 3130
7124 ▲연예가 소식▲ 비비안리 2003-10-19 3130
7123 그대를 평생토록 사랑할 수만 있다면[유진의 마음] [7] 코스 2003-10-24 3130
7122 웃어요~~웃어봐요..*^ㅡ^* [4] 앤셜리 2003-11-07 3130
7121 *눈웃음이 이쁜 그대* [지우님 화이팅!!!] [4] 제니 2003-11-14 3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