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에푸~~(신용불량자 버젼)

1. 박진엉:"고리에 복리로 빌려드림/못 갚을 땐 장기로 갚게 해드림/신체포기각서 쓰게 해드림/드런 드런 드런놈 패스."
 
2. 이영에:"누군가 내게 말했지, 이번만은 연체료를 확실하게 갚을 수 있도록/내게 겁을 주는 나의 ○○카드야∼"
 
3. 박찬오:"아…. 죽고 싶다. (면도도 못하고) 카드연체 뒤집어썼네. 어떻게 메우지. 같이 메우실래요?"
 
4. 신은겅:"상습연체자, 상환불능자. 오늘은 여왕이 쏘아죽인다."
 
5. 고소엉:(창 밖의 남편에게 손을 흔들며) "내 남편이에요. 능력없는 놈이죠." (남편이 무언가를 활짝 펼쳐 보인다. 카드연체 최고장이다) "여자를 놀래줄 줄도 아는 남자죠."
 
6. (누군가 열심히 뭔가 변명하고 있다. 식은땀을 흘리는 것을 보니 연체를 많이 한 모양이다. 이때 내레이션이 흘러나온다.) "열나게 연체한 당신, (갚을 수 없다면) 떠나라."  
  



댓글 '1'

아린

2002.05.25 19:09:25

자몽님...저 웃는모습 보이나요??? 좋은주말 보내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532 지우언니 너무이뻐요 엑스 2019-07-19 11484
531 최지우 딜리셔스 코리아 푸르름 2019-08-02 11586
530 지우언니 보고싶어용 온누리 2019-08-22 10626
529 지우언니 언제봐도 너무 이ㅃ어ㅛ 젖소 2019-08-27 9170
528 지우언니 작품들 요새 다시보고있어요 2019-08-29 9563
527 막스마라 행사장에서 지우님 [1] 포에버 2019-09-05 16211
526 연기하는 지우언니모습 언제쯤 볼수있을까요 2019-10-21 8809
525 언니 소식 좀 전해주세요 ㅠ [1] 2019-11-12 9069
524 우리 지우언니는 언제 다시 활동하는건가요..ㅠ fan 2019-11-22 7457
523 이제 슬슬 활동하실때 되신거 아닌가요? 김소이 2019-11-28 6832
522 스타지우 운영자분이 바뀌신건가요? [1] 2019-11-29 8876
521 지우언니 내년에도 활동계획 없으신가요? 온니지우언니 2019-12-10 9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