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스

2002.04.30 06:50

그래요..우인 늦었는지도 모르겠네요...우리가 먼저여야 헸는데... 우리 같이 함으로해서 지우언니가 쓸쓸하지않게 외롭지않게 새작품 명작이 될수있도록 같이 가요... 같이 가는 이길에 부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